요즘에는 자소서 질문 자체가 인재상을 반영한 경우가 많아, 그 적절성을 따로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어요. 예컨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인재상은 도전과 혁신, 소통과 개방, 윤리와 가치 3가지인데, 최근 채용 자소서는 각 항목을 기반으로 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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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전과 혁신 (새로운 일에 도전했거나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 목표를 세웠던 동기, 성취과정, 결과 등 기술)
(2) 소통과 개방 (개방적 사고로 타인의 의견을 존중 · 경청함으로써 융합과 협력을 이룬 경험 등 기술) (3) 윤리와 가치 (사회적 책무와 직업윤리의 중요성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 또는 기존과 다른 합리적 방식으로 더 나은 결과를 얻었던 경험 등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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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질문 자체가 인재상인가 아닌가를 판별하는 문장으로 구성된 것입니다.
SK 그룹 또한 인재상을 SUPEX라고 이름을 짓고, 인간의 능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SK의 다른 인재상으로는 VWBE가 있는데 이는 자발적이고(Voluntarily), 의욕적으로(Willingly) 두뇌활용(Brain Engagement)으로 정의하고 있다. 다음은 2020 SK 하이닉스 공채 자소서 항목이고, 해당 항목들은 이러한 인재상을 반영하여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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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성취한 경험에 관해 서술해 주시오. (자발적, 의욕적, SUPEX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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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요즘의 채용 질문은 이미 인재상을 반영한 질문들로 구성된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을 때는 주어진 질문에 충실한 답변만 만들어 간다면 굳이 인재상을 찾아보는 수고를 하지 않더라도,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