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가 되는것은 모든 엔지니어의 꿈이다.내가 개발한 수트를 입고 갓뎀 트래픽 잼에서 벗어나 내 소유의 저택까지 날아서 퇴근하는 것은 상상만으로 즐겁다.토니와 같이 탁월한 나의 역량은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수준이어, 내게 포르쉐와 전원주택도 선물해 줄 것이다.집에가면 온갖 시중을 들어주는 미녀 비서도 대기하고 있다.비서 덕분에 나는 주민번호도 외울 필요가 없이, 로봇 수트를 개발하는일에만 집중 하면 된다.천재 공학자 토니와 같이 나도 엔지니어이다.아쉽게도 나는 토니와 같이 올라운드 천재 플레이어는 아니다. 제대로 된 수트를 개발하려면 제대로 된 개발 능력을 가져야 한다.대학을 졸업 할 당시 나의 능력치는 학교에서 배운 전자회로 책 몇권의 걸음마 수준이었다.이정도 지식으로 토니 스..